165. 雖有他親(수유타친)이나,
비록 다른 친척이 있으나,
【雖】
-총17획 비록 수
(새 추): 꽁지가 짧은 작은 새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有】月 - 총 6획 있을 유
【他】人-총 5획 다를 타
【親】 見- 총 16획 친척 친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암중모색(暗:어두울 암. 中:가운데 중. 摸:더듬을 모. 索:찾을 색)
어둠 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찾는다는 뜻으로, 어림짐작으로 추측한다는 말.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제(女帝)였던 즉천무후(則天武后) 때 허경종이란 학자가 있었다.
그는 경망한데다가 방금 만났던 사람조차 기억하지 못할 적도로 건망증이 심했다. 어느 날, 친구가 허경종의 건망증을 비웃자 그는 이렇게 대꾸했다.
【有】月 - 총 6획 있을 유
月(달 월): 달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他】人-총 5획 다를 타
人(사람 인): 사람이 양팔, 양다리를 벌리고 서있는 모양을 정면에서 본뜬 글자입니다.
【親】 見- 총 16획 친척 친
見(볼 견): 눈 목(目)에 사람이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모습을 결합해 만든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암중모색(暗:어두울 암. 中:가운데 중. 摸:더듬을 모. 索:찾을 색)
어둠 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찾는다는 뜻으로, 어림짐작으로 추측한다는 말.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제(女帝)였던 즉천무후(則天武后) 때 허경종이란 학자가 있었다.
그는 경망한데다가 방금 만났던 사람조차 기억하지 못할 적도로 건망증이 심했다. 어느 날, 친구가 허경종의 건망증을 비웃자 그는 이렇게 대꾸했다.
"자네 같은 이름 없는 사람의 얼굴이야 기억할 수 없지만 조식이나 사령운 같은 문장의 대가라면 암중모색을 해서라도 알 수 있다네."
☞ 프린터 해서 복습하세요 [프린트 하실분은 클릭해 주세요]
| 雖 | 有 | 他 | 親 |
| 비록 수 | 있을 유 | 다를 타 | 친척 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