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 字劃楷正(자획해정)하라.
글자의 획을 바르게 써라.
【字】子- 총 6획 글자 자
【劃】刀- 총 14획 그을 획
【楷】木- 총 13획 바를 해
【正】止- 총 5획 바를 정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옥석혼효(玉:구슬 옥. 石:돌 석. 混:섞을 혼. 淆:뒤섞일 효)
옥과 돌이 뒤섞여 있다는 뜻. 선과 악이 뒤섞여 있음.
동진(東晉)의 도사(道士)인 갈홍(葛洪)은 포박자(抱朴子)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옛사람들은 재능을 얻기 어려움을 탄식하여 '곤륜산(崑崙山:중국 전설상의 산)의 옥이 아니라 해서 야광주(夜光珠)를 버리지 않았고, 성인(聖人)의 글이 아니라 해도 수양에 도움이 되는 말'은 버리지 않았다.
【字】子- 총 6획 글자 자
子(아들 자): 사람의 머리와 팔 다리를 본뜬 글자입니다.
【劃】刀- 총 14획 그을 획
刀(칼 도): 칼날이 굽은 칼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楷】木- 총 13획 바를 해
木(나무 목): 나무의 줄기에 가지와 뿌리를 본뜬 글자입니다.
【正】止- 총 5획 바를 정
止(그칠 지): 사람의 한쪽 발이나 발자국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옥석혼효(玉:구슬 옥. 石:돌 석. 混:섞을 혼. 淆:뒤섞일 효)
옥과 돌이 뒤섞여 있다는 뜻. 선과 악이 뒤섞여 있음.
동진(東晉)의 도사(道士)인 갈홍(葛洪)은 포박자(抱朴子)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옛사람들은 재능을 얻기 어려움을 탄식하여 '곤륜산(崑崙山:중국 전설상의 산)의 옥이 아니라 해서 야광주(夜光珠)를 버리지 않았고, 성인(聖人)의 글이 아니라 해도 수양에 도움이 되는 말'은 버리지 않았다.
그런데 한(漢), 위(魏) 이래 '본받을 만한 좋은 말[嘉言]'이 많이 나와 있는데도 식견이 좁은 사람들은 자의(字義) 해석에만 사로잡혀 오묘한 점을 가볍게 보며 도외시한다. 또한 소도(小道)이므로 일고의 가치도 없다거나 넓고 깊어서 사람들의 머리를 어지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티끌이 쌓여 태산이 되고 많은 색깔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룬다는 것도 모르는 것이다. 또 천박한
시부(詩賦)를 감상하는가 하면 뜻 깊은 자서(子書)를 가볍게 여기며 유익한 금언(金言)을 하찮게 생각한다.
그래서 참[眞]과 거짓[僞]이 전도(顚倒)되고 '옥과 돌이 뒤섞이며[玉石混淆]' 아악(雅樂)도 속악(俗樂)과
같은 것으로 보고 아름다운 옷도 누더기고 보니 참으로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 프린터 해서 복습하세요[프린트 하실분은 클릭해 주세요]
| 字 |
劃 |
楷 |
正 |
| 글자 자 |
그을 획 |
바를 해 | 바를 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