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 進退必恭(진퇴필공)하라.
나아가고 물러가기를 반드시 공손히 하라.
【進】
- 총12획 나아갈 진
(쉬엄쉬엄갈 착-책받침): 길을 의미하는 行(왼쪽 두인변)과 발을 의미하는 止가 결합되어 길을 간다는 뜻입니다.
【退】
- 총 10획 물러날 퇴
【必】心-총 5획 반드시 필
【恭】心- 총 10획 공손 공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월단평(月:달 월. 旦:아침 단. 評:평론할 평)
'매달 첫날의 평'이란 뜻으로, 인물에 대한 비평을 일컫는 말.
후한 말, 12대 황제인 영제 17년에 일어난 '황건의 난' 때 큰 공을 세운 조조가 아직 두각을 나타내기 전 일이다.
【進】
【退】
【必】心-총 5획 반드시 필
心(마음 심): 옛날에는 머리가 수행하는 기능을 심장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생각해, 마음의 바탕인 심장을 본뜬 글자입니다.
【恭】心- 총 10획 공손 공
心(마음 심): 옛날에는 머리가 수행하는 기능을 심장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생각해, 마음의 바탕인 심장을 본뜬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월단평(月:달 월. 旦:아침 단. 評:평론할 평)
'매달 첫날의 평'이란 뜻으로, 인물에 대한 비평을 일컫는 말.
후한 말, 12대 황제인 영제 17년에 일어난 '황건의 난' 때 큰 공을 세운 조조가 아직 두각을 나타내기 전 일이다.
그 무렵, 여남 땅에 허소와 그의 사촌 형 허정이라는 두 명사가 살고 있었다. 이 두 사람은 '매달 첫날'이면 허소의 집에서 향당의 인물을 뽑아 비평했는데 그 비평이 매우 적절함으로 해서 평판이 높았다. 그래서 당시 '여남의 비평'으로 불리던 이 비평을 들으려는 사람이 많았다.
그런데 어느 날, 조조가 허소를 찾아와서 비평해 주기를 청했다. 그러나 난폭자로 소문난 조조의 청인지라 선뜻 응하기가 어려웠다. 조조가 재촉하자 허소는 마지못해 입을 열었다.
"그대는 태평한 세상에서는 유능한 관리이되, 어지러운 세상에서는 간웅이 될 인물이오."
이 말을 듣고 조조는 크게 기뻐했다. 그리고 황건적을 치기 위한 군사를 일으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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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進 | 退 | 必 | 恭 |
| 나아갈 진 | 물러갈 퇴 | 반드시 필 | 공손할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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