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兄以事之(형이사지)하라.
형으로 섬겨라
【兄】
- 총 5획 맏 형
(어진 사람 인): 人자가 글자 아래{발}에 사용될 때 쓰입니다.
【以】人-총5획 써 이
【事】
-총 8획 섬길 사
(갈고리 궐):끝을 위로 굽힌 갈고리 모양의 글자로 단독으로 사용되지 않고 특별한 부수의 의미는 없습니다.
【之】
-총 4획 어조사 지 (어조사: 한문의 토. 문장을 이루기 위해 도와주는 글자)
(삐침 별):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삐치어 그 방향으로 굽은 것을 가리키는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의심암귀(疑:의심할 의. 心:마음 심. 暗:어두울 암. 鬼:귀신 귀)
의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있지도 않은 귀신이 나오는 듯이 느껴진다는 뜻. 곧 마음속에 의심이 생기면 갖가지 무서운 망상이 잇달아 일어나 불안해짐.
【兄】
【以】人-총5획 써 이
人(사람 인): 사람이 서로 기대있는 모습, 서로 도우며 산다는 뜻입니다.
【事】
【之】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의심암귀(疑:의심할 의. 心:마음 심. 暗:어두울 암. 鬼:귀신 귀)
의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있지도 않은 귀신이 나오는 듯이 느껴진다는 뜻. 곧 마음속에 의심이 생기면 갖가지 무서운 망상이 잇달아 일어나 불안해짐.
어떤 사람이 소중히 아끼던 도끼를 잃어버렸다. 도둑 맞은 게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자 아무래도 이웃집 아이가 수상쩍다. 길에서 마주쳤을 때에도 슬금슬금 도망갈 듯한 자세였고 안색이나 말투도 어색하기만 했다.
'내 도끼를 훔쳐 간 놈은 틀림없이 그 놈이야.'
이렇게 믿고 있던 그는 어느 날, 저번에 나무하러 갔다가 도끼를 놓고 온 일이 생각났다. 당장 달려가 보니 도끼는 산에 그대로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이웃집 아이를 보자 이번에는 그 아이의 행동거지(行動擧止)가 별로 수상쩍어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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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兄 | 以 | 事 | 之 |
| 맏 형 | 써 이 | 섬길 사 | 어조사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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