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人敬我親(인경아친)하느니라.
남도 내 어버이를 공경하느니라
【人】人 -총 2획 사람 인
【敬】
-총13획 공경할 경
(=
칠 복) 글자 아래 부분의 손(又)과 위의 나무가지(卜)가 결합하여 치거나 때린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我】戈-총7획 나 아
【親】 見- 총 16획 어버이 친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이심전심(以:써 이. 心:마음 심. 傳:전할 전)
마음에서 마음으로 뜻이 통한다는 말.
송나라의 중 도언이 석가 이후 고승들의 법어를 기록한전등록에 보면 석가가 제자인 가섭에게 말이나 글이 아니라 '이심전심'의 방법으로 불교의 진수를 전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人】人 -총 2획 사람 인
人(사람 인): 사람이 양팔, 양다리를 벌리고 서있는 모양을 정면에서 본뜬 글자입니다
【敬】
【我】戈-총7획 나 아
戈(창 과):손잡이가 달린 긴 자루 끝에 갈고리 모양의 칼날을 붙인 '창'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親】 見- 총 16획 어버이 친
見(볼 견): 눈 목(目)에 사람이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모습을 결합해 만든 글자입니다.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이심전심(以:써 이. 心:마음 심. 傳:전할 전)
마음에서 마음으로 뜻이 통한다는 말.
송나라의 중 도언이 석가 이후 고승들의 법어를 기록한전등록에 보면 석가가 제자인 가섭에게 말이나 글이 아니라 '이심전심'의 방법으로 불교의 진수를 전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 날 석가는 제자들을 영산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손가락으로 '연꽃 한 송이를 집어들고 말없이 약간 비틀어 보였다.' 제자들은 석가가 왜 그러는지 그 뜻을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가섭만은 그 뜻을 깨닫고 '빙긋이 웃었다.' 그제야 석가는 가섭에게 말했다. "진리는 마음에 의해서만 전해지고 받아들여지므로 이것을 너에게 전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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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敬 | 我 | 親 |
| 사람 인 | 공경할 공 | 나 아 | 어버이 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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