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門戶寂寞(문호적막)하느니라.
문호가 적막해지느니라
【門】門- 총8획 문 문
【戶】戶 -총4획 문 호(부수와 다른 명칭)
【寂】
- 총 11획 고요할 적
(집 면): 지붕이 덮어씌워져 있는 집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寞】
-총 14획 고요할 막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자포자기(自:스스로 자. 暴:사나울 포. 棄:버릴 기)
스스로 자신을 학대하고 돌보지 아니함.
"자포(自暴:스스로를 학대)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자기(自棄:스스로를 버림)하는 사람과도 더불어 행동을 할 수가 없다. 입만 열면 예의 도덕을 헐뜯는 것을 자포라고 한다. 한편 도덕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인(仁)이나 의(義)라는 것은 자기와는 무관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자기(自棄)라고 한다. 사람의 본성(本性)은 원래 선(善)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 도덕의 근본 이념인 '인'은 편안한 집과 같은 것이며, 올바른 길인 '의'는 사람에게 있어서의 정로(正路:正道)이다. 편안한 집을 비운 채 들어가 살려 하지 않으며 올바른 길을 버린 채 그 길을 걸으려 하지 않는 것은 실로 개탄할 일이로다."
【門】門- 총8획 문 문
門(문 문): 좌우 두 짝으로 이루어진 문의 닫혀진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戶】戶 -총4획 문 호(부수와 다른 명칭)
戶(지게 호): 여닫는 외 문짝을 본뜬 글자입니다.
【寂】
【寞】
*잠깐 한마디*(고사성어)
▶자포자기(自:스스로 자. 暴:사나울 포. 棄:버릴 기)
스스로 자신을 학대하고 돌보지 아니함.
"자포(自暴:스스로를 학대)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자기(自棄:스스로를 버림)하는 사람과도 더불어 행동을 할 수가 없다. 입만 열면 예의 도덕을 헐뜯는 것을 자포라고 한다. 한편 도덕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인(仁)이나 의(義)라는 것은 자기와는 무관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자기(自棄)라고 한다. 사람의 본성(本性)은 원래 선(善)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 도덕의 근본 이념인 '인'은 편안한 집과 같은 것이며, 올바른 길인 '의'는 사람에게 있어서의 정로(正路:正道)이다. 편안한 집을 비운 채 들어가 살려 하지 않으며 올바른 길을 버린 채 그 길을 걸으려 하지 않는 것은 실로 개탄할 일이로다."
'자포자기'란 말은 맹자가 어느 때 누구에게 한 말인지 모르나 오늘날에는 '스스로 자기 자신을 학대(虐待)하고 돌보지 않는다'는 뜻으로 흔히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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