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려서 만드는 컬러링 북
인어공주

아주 예쁜 아리엘
우리 아들이 4살 때 가장 좋아했던 책은 인어공주
물론 지금은 6살인데 이런 책 읽으면 큰일나는 줄 안답니다 ㅋㅋ
여자책. 남자책 따로 있나봐요
그리고 아이들이 놀린다고요
그래도 요~~컬러링 북을 보고는 은근슬쩍 누나 하는데 옆에서 지켜봅니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요
저희 아이들의 겨우 컬러링을 잘 못해요
성격상 꼼꼼하게 잘 하는 편이 못되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데요
색을 칠한 색연필이 붓에 물만 묻혀서 다시 한번 발라주면
바로 수채화가 된다는 점이예요!!

이 책은 단순 예쁜 그리만 색을 칠하는 것이 아니고
인어공주하는 책에 대한 이해도 돕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도 유발하게
주인공 소개부터 가장 먼저 시작된답니다

재미있는 활동도 정말 많은데요
인어공주 미니북 만들기
또 이렇게 접는 부채 만들기
예쁘게 칠한 아리엘을 붓으로 스슥~~
마르면 부채까지
활동을 정말 다양하게 할 수 있어여
일반 컬러링 북은 한번 칠하면 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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