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人-총5획 써 이
【其】 八- 총 8획 그 기
【倫】人- 총 10획 인륜 륜
【綱】
▶한시에 대하여...
漢詩論 (한시론)
漢代의 用韻 : 운서가 나오기 이전으로 압운은 구어에 의존하였다. 구어에 안맞아도 옛날 사람이 옛날 압운에 썼던 것을 그대로 가져다 쓰기도 하였다. 비교적 용운법에서는 관대했다.
육조시대의 用韻 : 남조의 육조는 북조의 5호보다는 평화로운 시기가 오래 유지되어서 문학이 발달하고 글자에 성조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를 귀납적으로 정리한 책이 李登의 〈聲類〉, 呂靜의〈韻集〉, 夏侯該의 〈韻略〉이 있었다. 이 운서들은 한자가 워낙 방대해 모두 수록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육조시대까지는 개인들의 손에 의해 편찬된 것이어서 私家의 書로 불리어졌는데 서로 틀린 것이 많아 운서를 참조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옛날에는 운을 찾아서 뜻을 찾기도 하였다.
隋代의 용운 : 성운학의 중요한 책이 출현하였는데 陸法言의 〈切韻〉이 그것이다. 이것도 사가의 서이기는 하지만 당나라때부터 과거에 시가 출제되면서 운서대로 운을 달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당나라때에는 陸法言의 〈切韻〉을 〈唐韻〉으로 책명을 고쳐 사용하여 법전과 같은 권위를 갖데 되었다. 처음에는 206개의 운이 있었으나 차츰 112개, 107개, 106개의 운목으로 줄어 들게 되었다.
唐대의 용운 : 〈唐韻〉이 官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과거 시험장에 다른 책의 지참은 허용되지 않지만 운서만큼은 허용되어 컨닝의 역사는 시험과 동시에 생겼다는 말을 여실히 증명하였다. 운을 이해하는데는 어떤 법칙도 존재하지 않아 운서를 참조하여 짓는 수밖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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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以 | 其 | 倫 | 綱 |
| 써 이 | 그 기 | 인륜 륜 | 벼리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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