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해법한글로 엄마표 한글홈스쿨 꾸준히 하고 있어요
42개월 밀크는 자신만만 해법한글로 한글공부를 시작했어요.
엄마표 한글떼기를 위해 이제 시작이라는...
1단계 1호는 모두 마무리하고 이제 2호 시작이예요.
재미있어 하다보니 매일 꾸준히 하게 되더라구요.

마, 바가 들어 있는 낱말 학습을 통해 사물의 이름을 익히고
글자 마, 바를 인지해요. 마차, 바구니, 바퀴 등의 낱말을 학습해요.

1호를 마무리해서인지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아나봐요.
알아서 붙임딱지도 떼어달라고 하고 글자를 찾아보면서 봐요.
저번 시간에 배운 낱말은 하나도 기억도 못한다는 ㅠㅠ
그래도 계속 반복해서 노출되다보면 잘하겠죠.


세모 바퀴, 네모 바퀴, 동그라미 바퀴를 보면서 어떤 바퀴가 가장 잘 굴러갈지 이야기도 나눠요.
데굴데굴 구르는 토끼의 모습도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 당근이 몇개인지 세어보기도 해요.


같은 모양의 바퀴 붙임딱지를 붙이고 무슨 모양인지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바구니, 마차 붙임딱지도 붙여주어요.
하나의 활동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진행이 되니 지루하지 않아요.
줄 긋기, 붙임딱지 붙이기, 맞는거 찾기 등등


점선을 따라 그려보기도 해요.
선이 삐뚤어지는 일이 많지만 그래도 칭찬을 해주면서 ㅋ
ㄱ, ㄴ 쓰기를 위한 연습단계인거 같아요.
꾸준히 점선을 따라 쓰기를 하다보면 글자 쓰기하는데 도움이 되요.

마, 바 글자를 써보고
마차, 고구마에 들어 있는 마를 찾아보기 바나나, 바구니에 들어 있는 바 찾아보기도 해요.
계속 반복해서 마, 바를 접하는데도 아직은 그림을 보면서 찾아요.
하다보면 잘 찾겠죠.


그림에 알맞는 이름 찾아보기를 하는데 어려워해요.
다시 한번 앞부분으로 돌려서 글자를 보면서 찾기도 하고
마차, 바퀴, 바구니.
생각정리하기에서는 두 그림중 서로 다른 부분 찾기도 해요.
예전에는 이런거 잘 못하더니 개월수가 조금 지났다고 찾아주네요.

생각돌아보기는 앞의 호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려 보며 복습하는데
다람쥐, 고릴라 낱말을 보더니 잘 읽지는 못해요.
그림이 그려져 있으니 대충 눈치로 찾는거 같긴 하지만..
밀크가 12월생이라 조금 늦되긴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한글떼기 가능할거예요.
엄마표 한글 홈스쿨
자신만만 해법한글로 꾸준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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