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다니고 나서부터는 더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하려고 하고 있어요!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봐서 그런지 책을 대하는 태도도
많이 적극적여졌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빠랑 저녁때 꼭 2권씩을 읽고 있어요.
국내창작과 세계창작 중 고민하다 들인
세계창작 탄탄누리북인데 요즘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중이랍니다.

아무 일도 없었지?

두 아이가 모두 곤히 자고 있어요.
깨우면 안되겠죠^_^

이 큰 곰은 할아버지랍니다.
엄마 아빠가 없이도 잘 자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잘 시간이라고 이야기만 해주면 쪼르르 잠자리에 든다고해요^_^
아주 좋은데요~


아이들 엄마 말로는 장난꾸러기라고 했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고해요.
이렇게 일어나서 장난을 치고 있는데 말이에요^_^
울아이는 이장면을 보고 너무 우끼다고해요.
끽끽거리면서 일어나있다고 ㅋ

할아버지는 내일 소풍갈 준비를 하시는데
그동안 꼬마 곰들이 장난을 엄청 치네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른채
조금도 성가시지 않다고 정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큭 그리곤 꼬마곰들도 조용히 잠자리에 들었어요~!
너무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들이라 저희 아이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저도 다음엔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었는데!
그만큼 재미있는 책읽기 시간이였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누리북을 읽어줄까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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