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영국여행을 떠나볼까요^^
책 표지부터 영국의 주요 특징이 눈에 쏘옥 들어오는 쫑알이 세계문화입니다~

영국은 여러 섬으로 되어있어요~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잉글랜드를 합쳐서 우리는 통상 영국이라고 부르지요.
영국의 수도는! 런던. 언어는 영어입니다. 영국영어. 우리 딸도 영국영어라고 흉내내는게 가끔 있는데 넘 귀여워요~

영국의 문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이아빠는 영국하면 스포츠가 가장 먼저 떠오른데요.
책엔 그중에서도 럭비에 대해 소개가 되어있어요.
럭비의 시작도 영국이었군요^^
전 아이낳기 전에 신랑이랑 영국에서 뮤지컬을 본 적이 있었는데.
다 알아들을수는 없었지만 그 감동은 정말 대단했어요.
세계적인 뮤지컬의 중심지 런던의 웨스트엔드에 대해서도 나와있어 그때의 감동을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주는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ㅎㅎ

영국에는 많은 인물들이 있지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ㅎㅎ 우리 딸은 책 표지에서 봐서 그런지. 뉴턴이라네요^^

앗. 사진이 흔들 ㅠ
버킹엄궁전에는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2세와 가족이 살고있어요.
얼마전 여왕 생일이라 TV에서 인사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여왕에 대해 잘 기억하고 있네요^^

쫑알이 세계문화는 이렇게 세계속 전래동화도 한편씩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세계문화 뿐만아니라 전래동화를 통해 다시한번 영국에 대해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날마다 엄마랑 떠나는 즐거운 세계여행이 재밌는지.
우리아이는 또또! 를 외쳐주네요 ㅎㅎ
세이펜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
내일은 또 어느나라 여행을 떠나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