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호하우스 현지맘입니다..
오늘에서야 맘스쿨에 와보게 되네요...
쑥쑥 전체 메일에 나온 내용처럼...
정말 내년엔 뭔가 해야겠는데...
도대체 뭘할지 기준이 안서는군요..
현지도 유치원가서 오전시간을 놀기엔 너무 아까운데...
둘째 생기기전에 뭐든 해야 할것 같아요..
혹 내년에 뭐하실지 계획잡히신 분들...
슬쩍 귀뜸해주세요...
전 오늘 김장담궈요...(12시가 넘었으로 오늘...)
얼른 자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김장김치 담글 준비하는데..
아까 강의 목록을 제대로 못봐서 다시 들렸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늘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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