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놀이터만 나가도 눈에 쉽게 쉽게 띄는 잠자리
아이랑 잠자리 잡으러 뛰어다녀 봤어요....
잠자리채 하나 들고 나갔으면 좋았겠지만
맨손으로 잡아보려다 계속 도망다니는 잠자리를 잡을 수 가 없는 게 현실이지요...
그래도 한바탕 잠자리 잠느라 신나게 뛰어놀다 들어와서는
탄탄 자연속으로 왕눈이 비행사 잠자리를 보았답니다.
실제 눈으로 보고 잡으려고 했던 잠자리를
그 모습 그대로 책에 옮겨진듯한 자연속으로 를 보면서
한번더 정립하게 되더라구요
역시 직접적인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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