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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쫑알이위인, "찰스 디킨스", 나는 언제나 긍정적이다.

글쓴이 민준유민사랑맘

등록일 2015-08-18 12:48

조회수 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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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멘토로 삼을수 있는 위인들을 삶을

들여다보기 좋은 쫑알이위인입니다.


아무리 힘든일이라도 찰스 디킨스처럼 활짝 웃는다면 이겨낼수 있을거예요.





 


 

쫑알이위인은 세이펜적용되어

영어듣기 한글듣기 가능합니다.


영어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




 


 

각페이지 상단에 영어문장이 한문장씩 소개됩니다.

세이펜으로 반복해서 듣다보면 나도모르게 영어문장이 외워져요.


한남자가 또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요.

관객들은 한남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요.

바로 찰스 디킨스라는 유명한 소설가입니다.

찰스디킨스가 사랑받게 된건 바로 긍정적이 성격때문 같아요~






 


 


한 선생님의 칭찬에 자신감을 갖고 작가의 꿈을 키워 나갔어요.

우리도 아이들에게 마구 마구 칭찬을 해주어요.



 


 

열다섯 무렵 디킨스는 변호사 사무실에 다녔어..

온갖 심부름을 해도 미소를 잃지 않았어.

그곳엔 빨리 기록하는 법을 익힌 덕에 법원에서 속기사로

 일했어. 디킨스는 법원과 국회를 오가면서 기사를 써서 날마다 여러 신문사에 보냈어.

사람들은 디킨스를 비웃었지만 디킨스는 한순간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어요.


속기사에 대한 설명도 아랫부분에 소개하고 있어요



 


 


 


 

디킨스의 쓴글을 잡지사에 싣어주겠다하여

디킨스를 눈물까지 흘렸어요.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디킨스의 글들이 점점 인기를 얻기 시작했어요.

그간의 글들을 책으로 엮어 보즈의 스케치집을 낸거예요.

드디어 작가의 꿈을 이루었어요.




 


 

디킨스는 눈코뜰새 없이 바빴어요.

글쓰는것 왜에 잡지사를 맡았고

연극을 공연하고 자주 여행을 다녔어요.

빈민학교를 세우는데 앞장서고 낭독회를 열어 자선기금을 모았어요.

몸이 쇠약해졌을때에도 낭독을 멈추지 않았어요.





 


 

속닥속닥인물이야기

찰스디킨스는 약 200년전 영국에서 살던 소설가입니다

찰스티킨스이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시간 넘 좋네요

 

 

 

 


 

찰스디킨스 성공키워드는 긍정적 성격입니다.

키워드 따라잡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가져볼수 있어요



 

찰스디킨스의 생애따라잡기

사진으로 만나는 찰스디킨스

찰스디킨스의 긍정적 성격과 끈기로 멋진 작가가 되시고 훌륭한 일들을 많이하신걸

본받게되네요


쫑알이위인 위인의 삶을 재미난 이야기구성으로 아이들이 참 재미나게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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