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개교한 대일외국어고등학교는 1987년 첫 졸업식을 통해 1회 졸업생을 배출한 후 현재까지 수 많은 인재를 배출해 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명문고등학교이다. 특히 2009년 3월, 공학박사 출신의 남호법 교장이 취임한 이래 대일외고는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이념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하고 있다. |  | 하지만 대일외고의 진정한 매력은 여기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학생 하나하나의 개성을 인정하고 탁월한 국제감각과 글로벌 세계에 걸맞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일외고의 탄력적인 교육 이념에 그 진정한 교육의 뜻이 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다시 한번 외국어 고등학교의 존재이유를 묻고, 찾는다.  |  대일외국어고등학교는 총 모집인원 420명에 일반전형 315명, 특별전형 105명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리고 그 외에 특례입학 8명(정원 2%내), 국가유공자 자녀 12명(정원 3%내)으로 20여 명을 더 선발하기도 한다. 이렇게 선발된 인원은 3개과 12학급으로 나누어져 교육을 받게 되며 서양어과 (프랑스/독일) 140명, 동양어과 (일본/중국) 140명, 국제어과(스페인/러시아) 140명으로 구성된다. 물론 영어는 공통 외국어로 지정 되어 전 학생이 수업을 받는다. 학급당 인원은 35명이다. |  1983년 개교한 대일외국어고등학교는 1987년 첫 졸업식을 통해 1회 졸업생을 배출한 후 현재까지 수 많은 인재를 배출해 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명문고등학교이다. 특히 2009년 3월, 공학박사 출신의 남호법 교장이 취임한 이래 대일외고는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이념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하고 있다.   중학교 조기졸업 및 예정자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년 성적을 반영하지만 조기 이수 프로그램에 의한 성적은 제외한다.  대일외고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훌륭한 교육시설이다.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는 물론 편안하게 휴식이 가능한 안락한 휴게실까지, 무엇 하나 편안함을 생각하지 않고 만든 것은 아무것도 없다. 훌륭한 학생 인재는 물론 유럽의 유명 대학 건축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건물들도 대일외고의 자랑 중 하나이다. |  |  일명 D-DORM이라 불리는 이 기숙사는 평범한 기숙사가 아닌, 높은 학업 성취도와 자기 결정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학교의 전략시설이다.  대일외고는 국제적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배움의 장이자 다양한 인성 및 감성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개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학습의 전당이다. 특히 최근, 23기 졸업생 심상원 군이 세계봉사대회에 참석했던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대일외고의 ‘사랑 나눔’ 정신이 다시 한번 각광을 받기도 했으며 또 다른 졸업생인 조은별씨는 경찰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해 큰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대한민국만의 인재가 아닌, 세계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일외고는 그 만큼 많은 학생에게 전폭적인 투자를 통한 능력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