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건평 3781.8㎡. 소장유물(所藏遺物) 7,089점(1990.3.31. 현재). 조직은 전시과·관리과로 되어 있다. 연혁을 보면, 8·15광복과 함께 송석하(宋錫夏)의 노력으로 개관되었던 남산민족박물관이 1950년 국립박물관으로 흡수된 후, 16년 만인 1966년 10월 4일 문화재관리국(文化財管理局)에서 경복궁 수정전(修政殿:303.6㎡)에 1600여 점의 민속자료를 수집하여 임시 기구로 민속박물관의 개관을 보았다.
1975년 4월 11일 경복궁 내 전 현대미술관 건물을 수리하여 문화재관리국 산하의 국립민속박물관으로 발족 개관하였으며, 1979년 4월 13일 국립박물관 소속으로 직제가 개정되었다. 1982년 옛 중앙박물관 건물로 이전하고, 1992년 시설공사를 벌여 지하 1층, 지상 3층에 옥탑층을 갖춘 건물로 단장하였다.
지하 1층에는 수장고(水蔣庫), 지상 1층에는 중앙 홀과 3개의 상설전시장 및 강당, 2층에는 행정실, 3층에는 열람실을 마련하였다. 1995년 12월 말 현재 1만 6000여 점이 유물이 역사실·생활1실·생활2실에 나누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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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하여 실내 및 야외에서 식사를 하실 수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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