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재활용 생태공원 선유도 공원

생태공원으로 시민의 곁에 돌아온 선유도 공원.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이 함께 하는 그곳에는 항상 꽃이 피었다.

선유도 공원 곳곳에 서있는 형형색색의 풍경

한적한 다리 밑으로 유유히 흐르는 강물이 방향을 가리킨다.



거대한 분수 아래로 천천히 흐르는 풀잎이 새롭다.
선유도 공원은 원래 선유봉이라는 작은 봉오리섬이었으나 일제강점기때 암석을 채취하면서 점차 깎여나갔다.
그러던것이 1978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되다가 2000년 12월 폐쇄된 후 164억 원을 들여 생태공원으로 변모했다.
선유도 공원에는 한강역사관은 물론 수생 식물원, 멋진 교량 등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주말을 채우기에 손색이 없는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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