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얼이 살아숨쉬는 도심 속 나들이 공간 효창공원
(서울시 용산구)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과 청파동 2가 및 마포구 공덕동에 거쳐 조성된 효창공원은
1989년 사적 330호로 지정된 도심 속 공원이다.
조선 22대 왕 정조의 맏아들인 문효세자의 무덤이 있어 효창원이라 불렸으며
일제 강점기때 공원부지로 조성되었다.

이 곳에는 임시정부의 주석이었던 김구 선생의 묘가 있는 것은 물론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열사의 묘도 있다.
또 원효대사의 동상과 어린이 놀이터는 물론 각종 편의시설도 구비되어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원이다.




이 곳 효창공원에는 가을의 향기를 물씬 풍길 수 있는 풍경이 곳곳에 놓여져있다.



민족의 얼과 역사, 그리고 어느새 우리 곁으로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효창공원으로 가보자.
효창공원 가는길 :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 역에서 20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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