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로 이제 2학년이 되는 큰아이를 위해
세계상식전집 쫑알이 세계문화를 들여줬어요

세이펜전집이라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며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이날 우리꼬맹이가 관심있게 본 책은 아메리카의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가이아나, 수리남에 대한 책이었답니다

저도 첨 들어보는 나라이름이 있네요
아이와 함께 세계상식을 늘리는 재미도 솔솔해요

지리이야기와 자연, 도시, 경제, 문화, 역사, 인물, 유적이야기로 가득한 한권인데요
문화이야기에서는 축제사진이 나오니 우리 꼬맹이 집중하더라고요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깔의 옷을 입고 탈을 쓴 이 축제는 가이아나의 파그와축제는
봄에 잘 걸리는 열병이나 감기에 걸리지 말라는 깊은뜻도 담겨있네요
이처럼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세계상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한 쫑알이 세계문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너무 잘 들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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