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비 쫑알이
요술그림책 아기돌고래 끼끼
읽었어요.
네번째는 책은 어떤 책을 읽을까
생각하다가 폴리에 밍밍이라는 돌고래가
나오는데 저희 아들이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마침 책을 고르다보니 돌고래가 나오는 책이
있어 네번째로 아기돌고래 끼끼를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돌고래가 귀엽게 그려져있어
저희 아들이 좋아했답니다.

전체적으로 그림들을 보니 바닷속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었어요.
그리고 입체적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함께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세이펜을 틀어주었더니
아이 스스로 한장 한장 넘기며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과연 이야기를 이해는 하는걸까요? ㅋㅋㅋ
세이펜을 줬더니 어차피 이야기만 나오는걸
알았는지 바로 던지더라구요.
밥 먹기 전에 잠시 세이펜을 틀어놓고 이야기 들으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제일 좋은 방법은 직접 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 가서
돌고래나 물고기들을 보는거지만 멀어서 패스!
사진으로만 만족했습니다.
날씨 따뜻해지만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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