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들리는다는 클래식 음악
탄탄 헬로 음악동화로 듣는 클래식 음악
퍼셀의 디도와 아이네이아스
베르길리우스의 시를 바탕으로 퍼셀이 만든 오페라
QR 코드로 보는 개그맨 김현철씨가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또한
재미있어서 책을 읽기 전 늘 먼저 본답니다.


등장인물 소개
디도, 아이네이아스, 벨리다, 마녀들

트로이의 장군 아이네이아스는 배를 타고 이탈리아로 가다가 거센 폭풍우를 피해 카르타고에 도착합니다.
아이네이아스와 카르타고의 여왕 디도는 서로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집니다.
하지만 못된 마녀들의 방해로 슬픈 운명을 맞이하지요.
디도와 아이네이아스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7살 아이가 뭘 알까 싶지만
저희 딸은 사랑 이야기도 좋아하고 특히 훼방꾼 마녀들이 나와 더 관심이 가는지
며 날 며칠을 디도와 아이네이아스를 읽었는지 몰라요
그럴 때마다 세이펜으로 퍼셀의 오페라를 배경음악으로 깔아줍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클래식 음악과 친숙해지면서 교과 음악 연계로 오페라 역사까지 알아보는
탄탄 헬로 음악동화
깊어 가는 이 가을날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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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난사랑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좋은거 같네요^^
답글
멀티수업으로 손색없녀요^^♡
멋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