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비/쫑알이 요술그림책/소풍가는날/누리과정/자연탐구
"소풍 가는 날"

쫑알이 요술그림책은 책 표지를 세이펜으로 찍으면 책 본문읽기를 들을 수 있어요.
찬이는 아직 엄마가 읽어주는 걸 더 좋아해요^^
전권 60권이 조작북이라 책을 보는 중간중간 집중 요소들이 나타나요.
플랩, 펼쳐보기, 타공, 향기, 팝업, 넘겨보기 등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가 바로 동물원이죠!
찬이와 가 본 동물원중 에버랜드 로스트밸리가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정말 코 앞에서 기린을 보니 어찌나 신기한지 엄마아빠도 재밌더라구요 ㅎ
'소풍 가는 날' 책에서는 동물원이 쉬는날이라 동물원 친구들이 소풍을 간다고 하네요^^

얼룩 버스가 철썩철썩 바다 를 지나고, 푸릇푸릇 숲 속도 지나가요.
책에는 구멍이 뚫려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네요.

딸기밭에 도착한 동물 친구들은 새콤달콤 딸기를 땄어요.
딸기를 문질러서 향을 맡을 수 있는 향기기능이 있어요.

그런데 딸기를 따던 판다가 갑자기 없어져서 친구들과 곰선생님이 찾으러 다녔어요.
판다가 대나무 숲에서 대나무 잎을 맛있게 먹고 있었네요 ^^

이번엔 판다가 꼭꼭 숨은 친구들과 선생님을 찾아요.
플랩이라 찬이도 숨은 동물친구들 찾는걸 재밌어하더라구요.

책에서 동물들이 숨은것을 보고 찬이는 엄마와 숨은 동물찾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엄마가 숨기고 찬이가 찾기~!
엄마가 동물인형들을 숨기는동안 뒤돌아 눈감고 있으라했지만 이런 규칙을 알아듣기에는 무리죠.
어디에 숨기는지 다~~~ 보고 있다가 잽싸게 찾으러 달려갑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