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홍이와 찬영이의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4살과 이제 7개월된 아이들입니다.
그래서..아이들을 위한 화일의 이름도 찬이와 엄마입니다.
허둥지둥하는 아이 교육에 이곳은 제게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직장을 다녀서 아이들에게 소홀한데...이곳은 제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부지런한 선배 엄마님들의 모습을 보고 많은 자극과 도움을 받아요!!
같이...노력하고...도와주는 행복한 클럽이 되었으면..해요.
제게 많은 도움 주실거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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