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똘별 삼남매 모두 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읽어줄 때 마다
아무래도 성향 차이가 느껴져요
똘똘양은 첫째라
엄마가 하루에 한질도 읽어줬던지라
책 보는 자체도 즐기는 반면
똘망군은 누나 활동한 것을 많이 보다 보니
활동이 많은 것이나
세이펜이나 패드 같이 영상자료가 함께하는 걸
좋아라 하더라고요

셋째인 별군도 세이펜 ᆞ팝펜에 관심이 많고
벌써 탭을 보는데 끼어들 정도로
노출은 어쩔 수 없는 현실
별군도 아마 미디어를 참 좋아할 듯 하죠
그래서 고민이에요
태어나 처음 들이는 전집이
대부분 자연관찰이라는데
똘똘양 잘 봤던 자연관찰은 똘망군이 안 봐서
다른 자연전집을 들였는데
똘망군 뿐만 아니라 똘똘양도 정말 잘 읽었죠
별이도 새전집을 들이면
혹시 셋 다 또 대박나지 않을까 싶어 ㅋ
선뜻 사지도 못하면서
다른 자연관찰을 살펴보고
눈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탄탄동화 대표전집
탄탄 와이드 자연동화가 11월 리뉴얼되어
새롭게 출시된다네요

기존 자연속으로도
국내에서 손꼽히는 풍부하고 희귀한 사진자료와 연속 파노라마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한살이 등으로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전집인데
또 뭐가 달라졌을까요??


아무래도 제본되는 책들이라
접히는 부분이 있어서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았는데
탄탄 와이드 자연동화에는
스프링 제본으로 바뀐 책이 10권 포함이네요
책의 사이즈 변화가 있는 건 아닌데
스프링 제본으로 인해 탁 트인 듯한 느낌
와이드 티비화면을 보는 듯 하죠
전체 100권이라면 더 좋을 정도로
엄마의 마음에 쏙 들어요


요런 거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하죠
필름을 넘기면 고래의 장기가 보이고 으~~
호기심 유발 ! 충족!!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기능이에요
이렇게 필름페이지가 추가된 책이 5권이래요

32장의 동물카드와 5장의 먹이카드로
총 17권에 구성되는 증강현실 카드는
아이들이 흥미있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상호작용이 가능하답니다
원숭이가 먹이를 실제로 먹는 모습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아이들이 홀라당 반할 것 같지요!!

원래 자연속으로는 영아 대상이 아니고
5세 이상부터 초저대상이라
세이펜이 크게 필요하다곤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그래도 엄마 맘은 세이펜이 된다고 하면
일단 무척 반갑지요
게다가 정보 위주의 음원이 추가되는 거라
더 반가운 마음이에요
세이펜으로 사진 클릭 시
성우 음성이 캡션 정보를 낭독해준답니다
그래도 없으면 서운한 자연의소리 ㅋㅋ
때때로 사진과 연관 있는 동물을 울음소리나 자연의 효과음도 재생된답니다.
.

100권의 권 수가 변함이 없는데
왜 굳이 리뉴얼을 하는지 의아해했는데
증강현실이나 와이드(스프링 제본) 기능
필름 추가나 세이펜 음원까지
좀 더 효과적으로 자연속으로를 읽을 수 있게
발전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탐나요 ㅋㅋ
탄탄 와이드 자연속으로
현재 예약 판매 중으로
11월 말~12월 초 출시 예정이라는데
출시 이벤트로 선착순 구매 고객 1000명에게
고급 휴대용 구급함 세트를 증정한데요
자연관찰 필요하시다면
지금 바로 클릭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