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세 유아들에게 첫자연관찰책으로 많이 추천 받는 탄탄 자연이콩콩콩입니다.
다양한 주제가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매일 하루일과를 정리하고 잠들기 전에 아이에게 보고 싶은 책을 꺼내오라고 하거든요^^

저녁에 tv를 보는데 상어가 나오길래 상어책 볼까? 하니 아니아니라고 ㅋㅋㅋㅋ
오늘은 귀여운 판다책을 들고 왔더라구요~~

자연이콩콩콩은 표지가 뚫려있어요~~


이렇게 딱 맞는 퍼즐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찾고 맞추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답니다^^

표지의 퍼즐과 제목에 저렇게 올록볼록하게 엠보처리?가 되어있어 어린 영유아 아기들에겐 촉감자극도 될 것 같아요^^

동물관련 주제는 이렇게 어린 새끼들 이야기부터 나온답니다.
아기판다는 참 보기드문데 책으로나마 실사로 보여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각 페이지마다 의성어나 의태어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재미도 있구요, 아이들도 엄마나 아빠가 오버하면서 책을 읽어주면 더욱 흥미있어하더라구요^^


겨울철 눈밭에 앉아 풀을 먹는 사진을 보며 "엄마, 판다가 썰매를 타고 있어!!!" 하네요^^;;
어제 눈썰매장에 가서 신나게 썰매를 타고 왔는데 그래서 그런가봐요~~


판다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라고 하네요.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는 이렇게 책으로만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어린 아이라 멸종될지도 모른다는 내용을 어찌 알려줘야할지 몰라서
그냥 사랑해~해주라고만 했네요ㅠㅠ

마무리는 퍼즐 맞추기로!!!
그리고 판다야 잘자~내일 또보자!!
인사하고 잠이 들었답니다^^
아이들과 잠들기 전 가볍게 보기 좋은 자연관찰책 탄탄 자연이콩콩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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