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댁 가서 아이들가 김장하고 왔어요~~
지금 현재 나의 몸상태는 욱신욱신 쑤시고 ...허리가 뽀샤질것 같이 아프다는거...
그래도 한해 큰일 끝낸것 같다며..부듯해 하신 어머님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그래도 내몸은 너무 힘들다는거...
내년에는 절임 배추라도 하자고요...
배추손질 부터 절임까지..넘나 힌들다는거...
그래도 김장 끝내구 먹는 고기와 김치 맛은 끝네준다는거...
워낙 수육좋아하는 큰애는 말할것도 없고...
수육 땜에 그날의 수고를 잊네요~~
맘들은 모두 김장 마치셨나요...??
전 이제 홀가분 하네요~~
아직 김장 하지 않은 맘들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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