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비 옥스포드 와이즈픽처북
[The Really, Really, Really Big Dinosaur]

"One for him and one for me."
첫 대사부터 미니가 좋아하는 잉글리시에그의 [Two for you]랑 닮아서 그런지
흥미있게 보았던 책-

a Big Dinosaur walked past.
"I want them all!!!!"
그러다 젤리빈 모두 다 달라고 하는 큰 공룡때문에 미니는 살짝 당황해했고 ㅎㅎㅎ

그보다 더 큰 공룡이 있다고 말하는 핀레이에게 그럴리가 없다며 힘 자랑하는 보라공룡.
큰 바위도 들고,
높이뛰기도 선보이고,
무엇이든 높이 들 수 있다며 자랑하고,
또 큰 소리로 소리쳐보기까지 하네요.

"I want the Jelly Beans!!!!"

그때 그 큰 공룡은 어둡고 무서운 곳을 두려워한다면서, 보라공룡을 동굴에 들어가게 유도하고.
"SNAP!!!!"

이 장면에서 미니는,
"보라 공룡 어디갔어???" 한참을 못 찾았었다;;;
내가 저 초록공룡 입에 꼬리를 알려주기 전까지...
그러나 다행히 큰 초록공룡은 보라공룡을 먹지 않았고 :)

셋이 사이좋게 젤리빈을 나누어 먹기로!!!

One for him,
one for you and
one for me.
"One for him... and one for you... and ONE FOR ME!!!!"
오늘 책 내용도 역시 재미있다.
와이즈픽처북 3단계라서 약간 미니에게 어려울까 싶었는데
글밥이 많아 중간중간 해석을 해주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 :)
스케치북에 핀레이, 보라공룡, 초록공룡 그리고
누가누가 더 큰가 맞추기-

He is the biggest!!! Really really big!
and Finlay is samllest. Tiny dinosaur.
세마리 모두 비교하고 싶었는데 미니가 한국말로도 어려워하는것 같아서
가장 크고 가장 작은것만.
그리고 젤리빈 나누어주기 놀이!!!!

앞접시에 풀칠을 하고 색종이 붙여보기.
작은 스티커로 하고 싶었는데 집에 큰 스티커밖에 없었..
스티커도 종류별로 좀 사두어야겠다 ㅎㅎㅎㅎ

"One for him... and one for you... and ON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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