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이의 자동차'

세이펜이되는 쫑알이 요술그림책은 전권 60권이 조작북이라 책을 보는 중간중간 집중 요소들이 나타나요.
플랩, 펼쳐보기, 타공, 향기, 팝업, 넘겨보기 등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기능들이 아이들의 지루함을 덜어주고 있어요.

이번엔 찬이와 '차돌이의 자동차'를 함께 읽어봤어요. 책을 보자마자 좋아하는 찬이^^
남자아이들은 자동차면 무조건 좋아하죠 ㅎㅎ
찬이도 보고 또 보고 무한반복해서 읽어주고 있답니다.

'차돌이의 자동차'는 쫑알이 요술그림책이 집에 도착했을때 찬이가 가장 먼저 고르고, 지금까지도 몇번이나 읽어주었네요.
그만틈 자동차나오는 책을 사랑하는 찬이입니다 ㅎ
쫑알이 요술그림책은 누리과정연계 창작동화예요.
누리과정 중에서 이책은 의사소통/상상하며 읽기 영역에 해당되는데요,
물웅덩이에 비친 하늘과 구름위를 달리다가 정말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차돌이와 강아지에요.
아이들이 상상하는 생각들을 이렇게 그림책으로 볼 수 있다면 정말 신나겠어요.
상상력은 이렇게 우리 주변의 사소한 것을 보고 느끼는 과정에서 발달하는것 같아요.

하늘위에 떠다니는 구름도 그냥 구름이 아니라 오리, 고양이, 고래 등 다양한 모양의 구름이더라구요.
20개월 찬이는 아직 눈치채지 못했지만 좀 더 크면 여러가지 구름 모양에 대해 이야기해봐도 좋을것같아요.
또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봐도 재밌을것같네요~ㅎ



찬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부터 비행기, 헬리콥터까지~~ 책을 보는내내 집중하는 이유가있죠! ㅎㅎ

어디선가 아빠 목소리가 들렸어요.
"차돌아, 차돌아!"
차돌이가 아빠를 기다리다 졸고 있었네요. 자동차를 타고 하늘을 나는건 차돌이의 꿈이였어요 ㅎㅎ
찬이는 마지막 페이지만 보면 "아빠, 아빠~"하면서 너무 좋아해요^^

아빠 퇴근 후, 찬이와 간단하게 열기구를 만들어봤어요.
'종이컵, 비닐봉투, 털실끈, 반짝이스티커'
만드는건 정말정말 간단해요 ㅎㅎ


정말 간단하죠잉~!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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