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치카'
평생의 치아 건강은 유치관리부터 시작하죠.
그만큼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요즘 찬이는 쫑알이 요술그림책에 푸욱~ 빠져있는데요,
'치카치카 삼총사'책은 이 닦기와 관련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사용되어 재미있더라구요.
쫑알이 요술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인 조작기능을 이 책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하마의 이가 아파 치카치카 삼총사가 나타났어요.
삼총사는 바로 칫솔, 치약, 물이랍니다 ^^
자,, 치카치카 삼총사가 하마를 어떻게 도와줄까요?


쫑알이 요술그림책은 전권 60권 조작기능이 있어 20개월 찬이도 재밌게 보고있어요.
하마의 입이 플랩으로 되어있어 이렇게 들추면 충치균이 나타나요 ㅎㅎ
바글바글거리는 충치균들...으으윽...

찬이에게도 이를 닦지 않으면 이렇게 나쁜 충치균들이 찬이의 이를 아프게 할거라고 얘기해줬더니,
뭔가 알겠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끄덕하더라구요 ㅎ

치카치카 삼총사들이 나타나 하마를 도와주고있네요!!
칫솔을 입체적으로 넘겨볼수 있어 찬이도 이 페이지를 재미있어해요~
아무래도 조작기능이 책을 보는 중간중간 나타나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책을 보고 자기 칫솔을 달라고하는 찬이~
20개월 찬이는 이를 닦을 때 거의 삼키는 수준이라 요즘 한창 뱉는 연습을 하고있어요.
여전히 퉤~ 하고 소리만 낼 뿐 뱉질 않더라구요. ㅎ
그래도 이 닦는걸 좋아해서 이닦자~~ 하면 곧장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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