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가 있는 코알라와 캥거루
곰 같이 생겼지만 곰은 아닌 나무 타기 대장 코알라예요.

코알라는 아기 손가락만하게 태어나기 때문에
엄마의 새끼 주머니 안에서 젖을 먹고 쑥쑥 자라요.
7개월까지는 주머니에,
1살이 될 때까지 엄마 등에 업혀 지낸답니다.
사람과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아가들도 걸을 수 있을 때까지는 엄마 품에 안겨 이동하니까요.

코알라는 생각보다 꽤 게으르네요. 18-20시간이나 자는 동물이에요.
책을 꺼내주면 알아서 세이펜 척척! 명중률이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요 ㅋ


또 다른 동물 캥거루!
캥거루도 아주 작게 태어나기 때문에
5-6개월 정도는 엄마 주머니 속에서 젖을 먹으며 자란대요.
8개월까지는 엄마의 주머니에서 들락날락 하구요.
실사만 있으면 딱딱한 책을 세밀화로 부드러운 느낌을
귀여운 그림은 아이들이 호기심 자극시키는 쫑알이 자연관찰!

캥거루의 신기한 모습에 잠시 집중해서 모습, 
푸른 들판을 신나게 뛰어다니느 캥거루가 참 자유로워 보이네요.

배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동물은 코알라와 캥거루 말고도
여러 동물들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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