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에도 출근한 신랑~
반대로 26일부터 휴가 받아서 급 여행 왔어요.
급하게 숙소 예약하고 다행히 남는 숙소가 있더라고요.
전에는 여행 가서 입을 옷 고르느라 바빴는데
아이가 태어나고는 아이 짐 챙기기 바빠요 ^^;
에코제네시스 쓰는데 요건 마트에서 안파는거라
여행 갈 때마다 한팩 통째로 들고 가요.
떨어지면 대략 난감이라 ㅠ
아이가 발진이 심해서 정말 고생 많이 하고 갈아 탄거라
예민해보여도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친환경기저귀가 뭐 별거인가 했는데 직접 써보니 다르긴해요.
편하게 입힐 실내복이랑 갈아 입을 옷 넉넉하게 챙겨왔는데
아니나 달라.. ㅋㅋ
저희 지금 강원도거든요. 눈이 잔뜩 쌓여서 썰매 태웠더니 옷이 축축 ㅋ
아이가 있어 짐은 한가득이지만 오랜만에 여행이 넘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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