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틀밤만 자면 2018년이네요.
한해 한해 어찌 이렇게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는지...ㅋㅋ
늦게 아들 낳아서 키우느라 체력적으로 딸리는데..
힘들어도 이쁘긴 하네요^^
신정 때 다들 어디가세요?
저 시댁가요 ㅠㅁㅠ
3박4일 일정으로요...
그래서 어제 갑자기 결정된거라서...부리나케 윌리엄해밍턴 이유식이라고 하죠?
팜투베이비에서 이유식 4일동안 먹을 거 주문하고~
내일 배송오면 얼리지도 못하고 바로 박스채 들고 출발해야할 것 같네요
편도 5시간인딩 ㅋㅋㅋ 상하지는 않겠죠? 겨울이라서..ㅜㅜ
무튼... 다들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전 시어르신들과 떡국먹고 아침해 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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