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스포드전집 와이즈픽처북 :: Betty goes bananas
옥스포드영어전집 와이즈픽처북,
8단계 책인 Betty goes bananas예요.
1주일에 2~3권씩 꾸준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확실히 파닉스나 일반적인 리딩책이 아닌 영어동화책이라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문장을 따라하게 되는거 같아요.

Betty는 배가 고팠어요.
바나나껍질을 스스로 벗기고 싶었는데,
Toucan씨가 바나나껍질을 벗겨주었어요.

Betty는 너무너무 슬펐어요.
울고, 훌쩍거리고, 마구 발로 차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하지만 바나나는 너무나 맛있었어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너무도 사람아기같은 모습에 아이가 책을 읽으며 즐거워하더라구요.



Betty 가 꼭 동생 어릴적 모습하고 똑같다며 즐거워하는 식돌이예요.ㅋㅋ
이번엔 세이펜없이 제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어주었어요.
물론 원어민 발음하고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니 아이 반응이
더 좋더라구요.^^
세이펜 적용되는 전집이라면, 세이펜으로도 듣고, 엄마가 읽어주기도 하고
모두 가능하니 더 유익한 책읽기 시간이 되는거겠죠~
아이가 좋아하고 엄마도 만족하는 영어동화전집, 옥스포드 와이즈픽처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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