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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성은 대인 관계를 맺는 데 꼭 필요한 예절이죠!
공손하게 인사하는 태도는 어렸을 때부터 갖추는게 중요할듯해요.
찬이와 쫑알이 요술그림책의 '안녕하세요' 책을 보면서 인사하는 연습을 해보았어요^^
투실이, 토실이 형제가 어른들을 만나 인사를 하네요.
"안녕하세요."
우체부 아저씨, 여우 할아버지~
모두 인사를 주고받으며 기분이 참 좋아보이네요. ^0^


찬이도 꾸벅!! 인사를 해요ㅎㅎ
평소에도 아빠가 퇴근해 집에 올때나 가까운 할머니댁에 갈때 인사를 시키는데 곧잘하는편이에요.
그런데 엘레베이터나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낯설어서 그런지 인사를 잘 안하더라구요.
아직 어려 낯가림이 있는편이라 좀 더 크면 잘 하겠죠!

토순이가 친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찬이도 웃으며 인사를 하더라구요~
정말 책보는 내내 열심히 인사하는 찬이에요 ㅎㅎ

그런데 갑자기 비가 후두둑 내리기 시작했어요.
투실이가 해님한테 인사하면 비가 멈출거라고 이야기하네요.
"해님, 안녕하세요?"

찬이가 해님에게도 꾸벅~ 인사를 해요 ㅎㅎ
쫑알이 요술그림책은 전권 조작기능이 있어 책을 보는 중간중간 아이들의 집중요소가 나타나더라구요.
찬이도 플랩 들추는걸 가장 좋아하는데 이렇게 해님이 짠~ 하고 나타나니 재밌어해요~

해님이 나오자 정말 비가 멈추었어요.
토실이형제, 토순이 모두 정답게 손잡고 걸어가네요.
밝게 웃으며 걸어가는 친구들을 보니 찬이도 기분이 좋은지 친구들에게 인사도 하고 박수도 치고 신났어요!

친구들이 할머니 댁에 놀러갔군요.
할머니에게도 씩씩하게 인사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어요.
어른들께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고 친구들에겐 '안녕'이라고 인사하는 연습을 해봤어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사하는건 아직 낯설어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찬이도 밝게 웃으며 인사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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