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비 쫑알이 요술그림책
"우리는 친구"읽었어요
처음으로 가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잘 지냈으면 하는 맘으로
이번주에는 친구와 관련된
요술그림책을 선택했어요.
오늘은 그림이 파스텔톤 같은
"우리는 친구"를 읽었습니다.

저희 아들 세이펜 주면
열심히 요술그림책 표지에
찍으면서 놀이를 한답니다.
가끔 입에 넣어 당황하기도 해요 ㅎㅎ

우리는 친구 앞표지예요.
토끼가 참 예쁘지요?
남자 애들보다 여자애들이 더
좋아할거 같은 그림이에요.

"우리는 친구"는 친구와 상호작용하며
사회성을 키우는 내용이에요.
저희 아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인거 같아요.
그리고, 친구와 어울리며 배려하고
돕는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리본을 잃어버린 친구와 함께
찾아봐주고
결국 자신의 리본을 반으로 잘라서
친구의 리본 끈으로 만들어주는
기분 좋은 내용이에요.
저희 아들도 어린이집 가서
친구와 함께하고
나눌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들 책 보자했더니
저의 무릎에 앉아 읽었답니다.
세이펜 통해 내용을 듣고
그림 보면서 읽었어요
내일도 친구와 관련된 책
읽어야겠어요.
2월 29일에
쫑알이 위인과 세계문화
방송합니다.
좋은 기회 놓치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쫑알이 위인, 세계문화
꼭 마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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