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텔링을 들으러요. 제목은 Stone soup이였고요, 강사는 이현아 선생님이였습니다.
예전에 다른 Site에서 이분의 강의를 CD로 만들어서 들은적이 있었는데요.
그후에 이분이 스토리 텔링을 하신대서 가서 들었었는데, 그때 아마 대타가 나왔던 모양입니다.
저는 그분이 여지껏 이현아 선생님인줄 알았지 뭐예요?
그때 대타 선생님이 너무나 재밌게 스토리 텔링을 하셔서 너무 좋았는데요.
하긴 조금 CD에서 들을때와 목소리가 다르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이번에 갔더니 정말 이현아 선생님이더군요. CD와 목소리도 똑같았지요.
조금 점쟎게 하시더군요(^^). 또 어머님께 이 책을 읽을때 무엇을 중점으로 두는지 를 간략히 지도하기도 하셨지요.
같이간 딸아이 친구가 Video를 사달라고 해서 좀 애를 먹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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