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관찰전집 탄탄와이드 자연속으로
물에사는곤충을 읽어보았어요

물위를 걷는 소금쟁이가 있어요
소금쟁이는 물의를 자유자재로 걸어다니면서
물에 떨어진 곤충이 있으면 달려가 잡아먹어요
소금쟁이 다리 끝에는 잔털이 많은데 거기 기름기가 있어
물을 밀어내기 때문에 물 위를 걸을 수 있답니다

물속의 무법자 물장군도 있어요
몸집도 크고 성질도 사나워 곤충들이 무서워한답니다

물속의 청소부라 불리는 물방개도 있어요
물방개는 다른 동물의 사체까지 말끔히 먹어치워서
이런 별명이 붙었답니다

자식사랑이 극진한 물자라도 있어요
엄마물자라가 아빠물자라 등에 알을낳으면
애벌레가 나올때까지 정성껏 돌본답니다

그 외에도 하루살이애벌레 강도래 등
다양한 곤충의 애벌레들이 물속에서 많이 산답니다
물에사는 다양한 곤충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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