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 빈군이 싸랑하는 쫑알이 위인입니다.
오늘은 라이트 형제를 읽고 있네요^^
하늘을 날기위한 끝없는 도전...
끝없는 도전... 그 도전이 어려운 만큼 참 멋진 말 인 것 같아요.^^

쫑알이 위인은 전체를 한글로도 영어로도 들을 수 있어요.
표지의 요 마크를 세이펜으로 콕 눌러주면 된답니다^^

쫑알이 위인은 세이펜으로 전체를 다 들을 수도 각 문장을 들을 수도 있어요.
영어로 읽어주는 것은 한글 문장을 해석한것이 아니라 그림속 대화를 읽어주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의 그림을 찍으면 그림도 읽어주네요.^^

쫑알이 위인은 각 권마다 성공의 키워드가 있어요.
각 인물이 강조하는 키워드가 있는데
라이트형제의 키워드는 도전 이네요.
새로운것에 도전한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쫑알이 위인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다시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것도 모두 세이펜으로 읽어주어서 아이가 책 속의 글을 놓치지 않게 되더라구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은 도전이다.
이 도전이 없으면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지요.
요즘 모 광고에서 나오는 문구가 떠오르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도 제시되어있어 아이와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어 좋네요.

라이트형제의 생애 따라잡기를 통해 전체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마지막 뒷장까지도 아이에게 교훈을 주는 연두비 쫑알이 위인~~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기 참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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