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린이집 학대 보육 교사 구속영장 신청 기사가 났네요.
맞벌이로 꼭 아이를 맡겨야 하는 부모들은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자기 아이처럼은 안되더라도 교사로서 최소한의 아동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이 교사를 해야 할 것같아요.
직업의식이 아닌 사명감으로 좀 해주셨으면 하네요..
안타까운 소식을 아침부터 접하니 씁쓸합니다.
그래도 저희 아가씨 처럼 사명감으로 일하는 좋은 어린이집 선생님도
계시다는 걸 얘기 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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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린이집 학대 보육 교사 구속영장 신청 기사가 났네요.
맞벌이로 꼭 아이를 맡겨야 하는 부모들은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자기 아이처럼은 안되더라도 교사로서 최소한의 아동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이 교사를 해야 할 것같아요.
직업의식이 아닌 사명감으로 좀 해주셨으면 하네요..
안타까운 소식을 아침부터 접하니 씁쓸합니다.
그래도 저희 아가씨 처럼 사명감으로 일하는 좋은 어린이집 선생님도
계시다는 걸 얘기 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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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바보
저희도 맞벌이 부부다 보니 어쩔수없이 보내긴 하지만 짐 담임 선생님이 좋은 분인것도 알겠고
저희 한테도 친절하게 대해주는 데도 불안감은 어쩔 수 없네요ㅎㅎ
나 학대하는 선생이라고 이마에 써 붙이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모든 맞벌이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답글
직장맘의 아이들은 엄마와 같이 출근해 같이 퇴근을 할 정도로 어린이집에서 굉장히 긴 시간을 보내는데요...
자기를 학대한 선생님과 그 긴 시간을 함께 보낼수 밖에 없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내 자식이 아니여도 눈물이 나네요...
정말 사명감을 갖고 일해 줄수 없나요???
그 공포에 떠는 아이들을 보면서 그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