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날이 다가 오고 있어서 도시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김밥을 못싸는 엄마라 어떤 음식을 해줄까 고민도 하고, 곰손엄마라 예쁜 도시락은 엄두도 못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가장 쉬운 레시피를 선택했네요.
꼬마김밥과 문어소세지와 닭추리입니다. 간단하고 아이도 좋아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물론 만드는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만족스런 도시락이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요리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맘스쿨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요.
항상 좋은 이벤트 감사드리고, 또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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