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
늦은밤 여지껏 잠자리에 들지 않은 맘들이 더러 계시네요. ㅎㅎㅎ -방가워서-
사내아이라고해서 터프(?)한 놀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이들과 같이 병원놀이를 하면서 신체에 대해서 익히고 소꿉놀이를 하면서
역할놀이도 해 보고 때로는 집에 있는 블럭들을 이용하여 비석치기도 해보고
이불속에 숨으면서 숨박꼭질도 해보고 큰맘(?)먹고 찰흙,물감 놀이도 한번씩
해 보시구요.
뛰어놀 공간이 많이 적어진 우리아이들이 정말 가엽죠?
더더군다나 지금은 날씨가 많이 추워져 외출도 쉽지 않구요.
우리 엄마들이 조금만 고생(?)이 되더라도 아이들과 실내에서라도 마니마니
놀아주자구요. 조금더 커 버리면 같이 있기보다는 친구들을 찾아 밖으로 밖으로
나갈테니까요.. ㅠㅠㅠㅠ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편히 주무세요. *^^*
에~궁 답글을 단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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