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은 올해는 눈구경 못할것 같아요
생각보다 많이 따뜻해서
눈은.....쌓이지는 않는거 같아요~~~~
아쉬운만큼....눈처럼 놀수 있는 놀이가 없을까 하다가...
소금으로...놀았어요~~~~
.
소금을 정리하면서 확~~~~쏟아서.....
아이들과 놀 수 밖에 없었다는..흑흑
암튼 덜렁이 덜렁이!
소금을 그릇에 담아주세요
약병을 준비해주세요
물감을넣어주세요
물을 조금 섞어서
마구 흔들어주세요
아이들에겐 소금이라고 하지 않구요..
이게 무얼까~~~
접시에 소금과 설탕을 담아서..
맛보라고 했어요...
만져보더니 설탕은 부드럽고...소금은 거칠한 느낌이 있죠...
그럼 이접시에 있는건 뭘까??
했더니 소금~~이라고 대답을 하더라구요
물감을 살짝 떨어트려볼까
소금이 녹으면서 퍼지는 모습이 보이죠~~~`
눈 위에 물감이 떨어진듯한
느낌이
참 이뻐요
아이들 둘이서.
한번씩 선을 그어가면서
합동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엄마 뭐게요~~??
하는데..
수박? ㅋㅋ 이랬더니..
상상을 해보세요`~~~
해운대 바다예요...
해운대?
ㅋㅋ
해운대에서 노는거랍니다..
ㅋㅋ
믿어야징~~ㅋㅋ
그림이 참 이쁘더라구요....
아이들 그림을 그리고 난후에
이젠 촉감놀이
색 혼합...
손으로 만져보고 반죽하듯이
손으로 섞고 있어요
이젠 소금을 혼합후
쌓아서..두들겨준후에..
손글씨도 이쁘게 써주네요
아이들과 손글씨도 써보면서..
소금으로 다야한 놀이가 되죠
초간단놀이~~
아이들과 놀이 속에서
조금씩 확장을 해가면서
다양한 놀이를 해보세요`~~~~
아이들 상상력에 제가 밀리고 있네요`~~
이런이런..더욱이 분발해야겠어요`~~
물을 빨아 들이는 성질을 가진 소금에 대해서도
눈으로 보고 느낄수 있겠죠
엄마표 과학놀이 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따랑해의 엄마표놀이 아이디어입니다
활용하실때 출처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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