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설유치원생이된 둘째 아들과 함께
우리말 우리글 한글을 제대로 해보려고 신청했습니다...
아들이 유치원에 다녀서 유치과정을 하려다가
지도과정과 나이차이가 너무 나서요..
유아과정으로 바꿔서 신청을 했네요...
첫아인 엄마표로 일찍 한글떼기를 성공했는데
둘째는 누나의 초등준비로 미쳐 챙겨주지 못한채
병설유치원엘 보내서 걱정이 많아요...
요즘 유치원에서 한글읽기가 한참인데
어려워하네요...
열심히 수강해서 우선 울 아들 한글깨치기에
도전하렵니다...^^
나아가서 자격증을 따면 보다 많은 아이들의
한글지도 선생님이 되겠죠...?
늘 꿈꿔왔던 한글지도사 였는데...
드뎌 저에게 첫단추를 채울 기회가 왔네요...
기회를 잘살려서 한글지도사가 꼭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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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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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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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해요..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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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태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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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스
좋은 기회를 잡으셨네요~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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