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을 다녀본적이 없는 엄마라 유치원 보내면서
아이가 뭘 배워오는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다른집 아이들을 미주알고주알 엄마에게 이야기 해준다는데
우리딸은 영~~
저희 아이는 병설유치원에 다니거든요.
이웃엄마들 말이 병설유치원은 교육 안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아이 아빠도 아이 스트레스 받지않게 놀게해주는 유치원 보내라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보냈는데 7세반이 되다보니 학교가기 전에 한글을 떼어야 한다는
엄마들의 말이 큰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는 현재
한글지도사 유치과정 동영상을 보며 유치원에서 했던 활동들의
목적을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아! 그래서 그런 활동을 했었구나."
목적과 이유를 조금은 알게된것도 큰 성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듣기는 했는데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내용을 봐서는
매일매일 수업을 진행해야 할것 같은데 언제 준비하고 가르치죠., 에휴~~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어버렸네요.







> 








시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