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컴퓨터는 거실에 있어요. 방에 두면 울 큰아들 컴퓨터할때 무엇을 하는지 편하게 볼수
없기에 거실에 두었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강의를 들을때 불편함이 좀 있네요.

사진에 보이는 사람이 누구? 호호... 바로 저에요.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한 모습 그대로에요.
이해해주세요!!!
울 꼬맹이를 외할머니가 데리고 외출했는데 돌아오기전에 하려고 컴앞에 바로 앉았네요.
이틀동안 4강~8강까지 들었어요. 4강에선 듣기지도, 말하기지도, 낱말익히기(어휘력지도)에
대한 강의를 들을수 있었구요. 5강~8강은 아이들이 그림책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하기위한 여러가지 활동들을 배울수 있어요^^
♣ 5강 : 우리가족 이야기 ♣ 6강 : 똥이야기
♣ 7강 : 그림자 놀이 ♣ 8강 : 괴물이야기
저도 울 꼬맹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름데로 독후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림책과 친해지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들을 보면서 '아!! 내가 왜 이런걸 몰랐을까? 그래...이렇게 활용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울 꼬맹이와 놀이활동을 한후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좋은 활동들이 많아 다 보여드리고
싶네요. 울 꼬맹이와 함께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호호
오늘은 워크시트를 다운드로드 받아 활용해 보았어요. 한글 워크시트를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수가 있거든요. 울 꼬맹이가 좋아하는 책!!! '까만크레파스' 가 눈에띄네요.
책을 먼저 읽고 활용해 보았어요.

울 꼬맹이 아직 한글을 몰라요. 오늘 활동은 탐색 차원에서 한번 해보았어요. 꼬맹이가 '까만크레파스' 책을 좋아하거든요^^ 까만크레파스 워크시트를 다운로드 받았더니
총 7장을 출력할수 있었어요.
울 꼬맹이 한글을 모르기에 한번씩 읽어준후 연결하도록 해보았네요.

한번 읽어준다 해도 울 꼬맹이 어렵겠지요...호호 그래도 신나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에요^^
두장을 끝내고 세장째 들어서 조금 하더니 하기 싫다네요. 다음에 까만크레파스 책을 읽고나면
울 꼬맹이 또 하자고 할꺼에요^^ 한번 했기에 다음에도 책을 읽으면 당연히
해야하는 것으로 알거든요^^
끝까지 해서 끝내야 할것은 끝까지 하도록 하지만 아이가 적응하고 좀더 흥미를 가져야겠다
싶은 활동들은 울 꼬맹이가 싫다고 하면 바로 그만두어요.
그래야 다음에 엄마가 하자고 할때 아이가 부담없이 할수 있고 아이 스스로 하자는 말을 하거든요.
중요한건 매번 그래선 안된다는 거에요^^
엄마가 조절을 잘 해줘야 겠지요. 호호...행복하세요^^
블로그 : http://blog.naver.com/511111i/50086439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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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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