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한글 지도사 온라인 과정과 함께 하는 그림책과 친해지기
평소에 책놀이를 하던게 있어서 그런지 그림책과 친해지기는 잘 따라주고 있어요.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사계절
ㅋㅋ 아이들은 똥 이야기라면 정말 좋아하는 거 같아요.
희수도 똥 이야기는 좋하하더라구요^^
활동1 이야기 꾸미기
표지를 보더니 똥모자를 쓴거라고 하네요.
똥모자를 쓴 두더지~
각 페이지에 나오는 동물과 그 똥에 대해서 관심있게 봐요.
희수는 토끼똥이 제일 마음에 든데요^^
새똥이 두더지에게 튀겼을때는 마치 자기 발에도 튄것처럼 그러더라구요.
말똥은 ㅋ 큰 사탕 같다고 해서 한바탕 웃었어요.
어찌 보면 눈깔 사탕 같기도 해요^^
활동2 똥이 나오는 책
우리 몸속을 알려주는 그림책을 살펴봤어요.
집에 인체 그림이 있어서 그걸 보여줬어요.
소장이 주물럭 주물럭~ 이건 기억하고서는 그 다음날도 "소장" 이름은 모르는데 애들이 주물럭 주물럭 하지~ 하고 말하네요.
다른 책도 같이 살펴봤어요.
입이 똥꼬에게는 좋아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흉내도 열심히 내면서 봤구요^^
희수 컨디션이 안좋아서 똥책 만들기,똥 이야기 동극은 못해봤어요.
컨디션도 컨디션이기도 하고 희수에게는 좀 아직은 어려운 듯하기도 하구요.
진행되는 프로그램데로 다 하면 좋겠는데 아이 수준을 감안해서 적용하면 좋을 듯 싶어요.
똥 이야기는 워낙 좋아하는 거라서 그런지 책만 보고도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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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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