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2개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제가 한글지도사 유아과정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한가지였습니다. 아이에게 잔소리만 하는 엄마가 되기 싫어서였죠. 그래서 아이들의 한글습득과정을 이해하고 또 조금의 도움이 되기 위해 유아과정 한글지도사 체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강의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저에게 강의는 한글교육에 앞서 유아교육에 관한 강의 1~4강과 그림책에 관련된 강의 5강~17강의 강의를 통해 전반적인 언어습득체계와 그림책을 이용한 언어교육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되는데요.
그램책 하나하나 교수법과 어떻게 활용하는지 강사님께서 친철하게 강의해주세요. 큰 어려움없이 강의를 이해할 수 있구요. 수업에 사용된 교재 리스트와 함께 워크시트도 제공되어 넘 신청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언어의 체계를 이해하고 또 많은 좋은 그림책들에 대해 소개받을수있어 넘 좋았습니다. 이젠 아이에게 "이거잖아. 전에 말해줬잖아.라고 말하는 엄마보다 한번 더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또 함께 한글로 놀아줄수있는 엄마가 될수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요.

좀 더 강의를 듣어보고 좋은 정보 올리겠습니다.
엄마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