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한글 떼기의 개념보다는 한글에 친숙하기. 그림책과 친숙하기에 더 중점이 되는 듯해요.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하늘아이 땅아이로 책놀이 했어요.
활동1 그림에 해당되는 낱말 대응시키기

어제 만든 활동지를 이용해서 책을 보면서 같은 낱말을 올려 놓기 했어요.
어제 활용한 활동지는 그림이 있는거라서 희수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글자를 오려서 해당되는 그림과 책에 올려 놓기 해봤어요.
글자는 아직 몰라서 엄마가 해당되는 글자를 주고 희수가 올려 놓구요.
활동2 내가 좋아하는것 꾸미기

하늘아이 땅아이 에서 마음에 드는 건 "나는 내가 참 좋아" 라는 말이에요^^
희수에게 물어보니 아직 표현력이 미숙해서 그런지 무슨 말인지 잘 못알아들어요.
대신 희수가 좋아하는걸 꾸미기로 했어요.
꽃을 좋아한다고 해서 꽃 그려줬더니 꽃만 색칠하고서는 구름도 좋아하고 나비도 좋아한다고 그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사진은 나비가 날아가는 걸 흉내내는 중~
나비를 물감으로 그린다고 해서 물감놀이도 잠깐 했어요.
왼쪽 위쪽의 보라색이 나비고 다른건 엄마,아빠, 아이의 발자국이라고 그러네요.
책에 엄마 ,아빠, 내 가 나와서 이런 그림이 나온거 같아요~
아직은 다 이해할 수 없는 희수의 작품이네요.
활동 3 나는 내가 좋아

물감으로 그림 그린후에는 물감으로 거의 바디페인팅을...
자유롭게 꾸미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내가 좋아!!
얼굴에 하다가 손바닥에 하고.. 희수도 이렇지만 앞에 앉아 있는 엄마도 희수 덕분에 얼굴이 알록달록해졌어요.
낱말 익히기는 좀 어려워 하지만 책에 흥미를 갖고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이 다양해진것도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또하나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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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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