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한글지도사 유아과정

글쓴이 빨간머리앤

등록일 2010-05-06 10:19

조회수 6,26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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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 우연한 기회로 시작하게 된 한글지도사 유아과정은 저에게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한달간의 한글지도사 유아과정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즐거움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게 정보가 많이 생겼고, 강의를 통해 좋은 책들과 좋은 방법들은 많이 학습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무엇보다 아이들은 한글을 의무가 아닌 재미있는 방법으로 학습할 권리가 있다는걸요. 아이가 며칠전 문득 "엄마, "ㄱ" 이야. 그러더라구요. 글자 하나 말해주었을 뿐인데 개인적으로 학습시킨 저로서는 넘 기쁘고 뿌듯했답니다. 또한 "괴물들이 사는 나라"포스터를 보고도 넘 즐거우하는 녀석을 보고 앞으로 더 좋은 책을 많이 읽어주고 즐겁게 한글학습해야겠구나. 다짐했어요. 좋은 기회주신 맘스쿨께 감사합니다.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1~2강)의 내용을 요약해보았어요.

 

그림책이란? 그림책은 글과 그림이 둘다 중요한 책이다.

저자로는 작가, 화가, 편집자이다.

 

그림책은 우리의 생각들이 연결된 것.

글자언어와 그림언어로 이루어진 책 그 언어들은 우리의 생각들이다.

모든 교육이 가능한 책이 바로 그림책이다.

 

그림책 읽기는 유아로 하여금 다른 사람의 피부 속으로, 음성 속으로, 영혼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그림책은 유아를 창의적인 인재로 키워내는 도구이다. 창의란 생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창의적 인재란 생각할 주 아는 인재 즉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방법으로 가치 이TSms 것으로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그림책속에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도구인 “언어”가 존재한다.

생각을 틀안에 가두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그림책이 도와준다.

유아들은 글을 모르기 때문에 그림책을 읽는다. 그림책이란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그림책을 통해 다음페이지를 상상하고 흥분하기도 하고 자기만의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그림책은 생각할 줄 아는 인간이 되게 한다. 가장 중요한 도구는 언어다.

 

그림책은 글자가 전달하지 못하는 내용을 그림이 전달한다.

책을 고를때는 글이 좋은 책도 중요하지만 그림이 좋은책을 고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2강

좋은 그림책이란

제목, 저자, 삽화가가 반드시 표기되어 있는 책을 골라야 한다.

재미있어야 한다.-내용이 없으면 재미가 없고 재미가 없으면 동기도 없다.

1.형식적측면

2.문학적 측면

3.예술적측면

4.교육적 측면

0-2세

밝은 책과 어두운 색의 강한 대비

다른 아기들의 사진이 있는 책

질감이 있고 형태를 느낄 수 있는 책

이름 붙이는 책

 

1-3세

일상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들의 그림이 있는 책

노래와 리듬이 있는 책..반복

짧은 책 -말과 글이 많지 않은 책

 

3-6

이야기가 있는 책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ldT는 정보제공 가능한 책

글이 적절하게 있는 책. 관심 유발

질문하고 답을 하기에 좋은 책

책 내용에 대해 토론이 가능한 책

말소리와 말을 즐길 수 있는 책

 

 

좋아하는 책이 생기도록 도와주고. 여러번 반복해도 좋고 내용에 대해 묻고 답하다.

1.내용을 이해하게 하다

유아들이 그들의 책을 직법 만들게 하라.

Thank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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