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한글공부를 하려고 이번에 들인건 톨스토이의 [쫑알쫑알 한글똑똑]이에요.
한글을 엄마표로 한다고 하니 이건 원체 카드만 할 수도 없고
체계화된 학습지 개념이 없으니 좀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 많이 하고 들였지요.
초반에 들이다 보니 평도 별로 없고 서점에서 본 정보만 가지고 엄마의 감을 믿고 들였네요.
요즘에는 엄마들이 많이 구입하시고 서점에도 가보니 떡하니 포스터 붙어 있어서
잘 샀구나 하고 생각하고 흐뭇해 하고 있어요.
책은 학습목표가 처음에 딱 있어서 엄마가 고를 수 있어서 좋구요.
글 내용은 창작처럼 탄탄하네요.
그림도 색감이나 이런게 맘에 드네요.
무엇보다 그냥 강제적으로 글자를 가르쳐 주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글을 읽으며 깨친다는 것이 맘에 들어요.
아이도 한글을 뗀다는 부담감 없이 동화책 자연스레 읽는 다는 느낌으로 덤벼들어서인지
잠자리 책까지 되어 가네요.
바우처로 수업을 하다 보니 책이 좀 빈약하긴 해요.
엄마표로 하니까 무엇보다 계속 반복해 줄 수 있구요.
좋은 책을 소장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책보다 독후 활동이 좋아서 사진기로 찍어서 프린트해서 계속 사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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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마미
어찌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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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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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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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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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큰아이를 챙기다보니 둘째를 소홀히 했네요...
재밌는 한글공부하시길 빌구요
우리둘째도 자극받아 책읽기 돌입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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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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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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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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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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